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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성 어머님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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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레이짐 작성일17-01-19 15:10 조회3,8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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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이가 영어세상을 만난 지도 2년이 되어갑니다.
엄마가 영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은성이 아기 때부터 책은 뭐가 좋다고 하는지 학원은 어디가 좋다고 하는지 열려있는 귀에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친한 친구가 영어세상을 소개하게 되어서 원장님을 만나 뵙고 결정하게 되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은성이 6살 3월부터 지금까지 배우면서 즐겁고 재미도 있었지만 중간쯤에 은성이가 울면서 가기 싫다고 한 적이 몇 번 있었어요.
아이의 투정이려니 생각하다가 아닌 것 같아서 아예 그만두려고 학원 교재를 싸들고 영어세상에 방문하여 원장님을 만났어요. 그때 원장님께서 진심을 다하여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 주셨는데 모든 것이 엄마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때 영어를 그만 두었더라면 은성이가 영어를 좋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초등학교입학을 은성이 보다 엄마가 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영어세상에서도 아이들 발달에 맞춰 지금까지 잘 지도해 주신 것처럼 취학 아동에게 적합한 적절한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선생님이 바뀌어 진도과정이 멈칫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의 글을 올리면서 생각나네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핀다하지요" 바람이 불까 비에 젖을까 늘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믿고 맡길 수 있는 영어세상학원을 만난 것도 참 행운인 것 같습니다. 귀원에 다니는 모든 아이들 웃음 속에 행복이 가득한 원장님이하 선생님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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